FANDOM


144586560925201120.png

프로필 Edit

  • 이름:에르제 니플하임
  • 성별:남
  • 나이:19세?
  • 키:185
  • 소속:매드독
  • 외모:이리저리 뻗쳐있는 폭탄머리에 음침하고 졸려보이는 인상, 다크서클이 진하다. 얼굴의 반이 화상자국. 피부가 매우 창백하다.목, 팔목 등 몸에 드문드문 보이는 자국은 맞닿아 있는 부분이 썩어갈 듯 말듯 하다.
  • 성격:음침한 겉 모습과는 다르게 온순하며, 나사가 하나 빠져있는 듯한 얼빠진 성격. 누구나와 가볍게 어울릴 수 있는 친화력을 가지고 있다. 본인은 자각 하지 못하지만, 남에 일에 사사건건 참견하는 오지라퍼의 기질이 다분. 어떤 상황에 상관 없이 (최악인 상황에서 까지) 긍정적이고, 낙천적인 모습을 보일 때가 많다. 그 때문에 중요할 때 진지 하지 못하다는 지적이 많은 듯.
  • 기타:- 한 번 죽었던 몸이다, 사인과 어떻게 되살아 났는지는 불명.

- 실제 자기 나이를 모른다, 19세 라는건 적당히 그렇게 부르는 것.
- 화상 자국이 얼굴과 몸의 반을 뒤덮고 있으며, 피부가 매우 창백하고 차갑다. 허나 군데 군데 창백한 부분과 온기가 남아있는 부분이 뒤 섞여 있는데, 온기가 아직까지 건재한건 화상 자국이 있는 곳 뿐이다.
- 생계겸 취미로 주택 혹은 여러 저택을 순회하며 정원사일을 하고 있다. 솜씨가 출중해 여러 곳에 자주 불려가는 일이 많다. (물론 변장을 하고 간다.) 특기는 나무를 다듬어 다양한 모양을 내는 것. 업무 용도로 정원 가위를 지니고 있다. 가끔 일이 많을 땐 하루종일 들고 다니기도 한다.
- 모두에게 경어를 쓴다.

  • 능력:신체가 어떻게든 절단 되어도 살아날 수 있다. 접착 가능, 자국이 남는다. 통각은 전혀 느끼지 못한다.단, 재생 불가 이며 뇌를 잃으면 생명력을 상실한다.

잘려나간 몸의 일부는 더 큰 파손을 막기 위해 50% 확률로 독자적인 생명체가 되며, 자의적으로 행동한다.  이 때 생명체가 본인의 몸에 다시 붙게 되면 기생생물로 변환 되지만 모양은 그대로이다. (ex - 손이 뜯겨져 다시 붙으면 그대로 손이 된다.)  하지만 기생체로 붙게 된 신체 일부는 멋대로 날뛸 수 있기에 주의가 필요하다. (숙주와 기생체의 친밀도가 중시된다.. 애완동물 처럼 먹이를 준다던가, 쓰다듬어 준다던가.귀엽다) 전투 관련에선 맨몸을 쓰거나 항상 소지하고 있는 정원가위를 쓴다.  체력과 힘은 보통의 성인 남성보다 약간 상위. 무식하게 힘이 세다.

다른 캐릭터와의 관계 Edit

  • 사와디캅 - 잘 모르겠지만 재미있는 사람 같아요!

Ad blocker interference detected!


Wikia is a free-to-use site that makes money from advertising. We have a modified experience for viewers using ad blockers

Wikia is not accessible if you’ve made further modifications. Remove the custom ad blocker rule(s) and the page will load as expected.

Also on FANDOM

Random Wiki